공전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종영된 TV드라마 허준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병자의 체질에 따라 약을 써야 하니 양기가 강한 그대에게는 열기가 강한 인삼 종류가 아니라 무거운 숙지황류를 써야 하네“ 그 장면을 보며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체질에 따른 처방과 조제가 과연 사람의 몸에만 해당하는 것일까? 우리는 성공을 희구합니다. 자본의 논리에 따라 온통 주변은 주식과 벤쳐사업 그리고 활발한 활동을 펴는 성공시대의 주인공 얘기들이 만발합니다. 과연 성공시대의 성공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걸까요?

성공의 방법과 그 처방도 허준이 얘기한 몸의 체질대로 자기에 맞게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람이 체질별로 그 몸의 특성이 다르듯이 마음 또한 심리적 유형에 따라 타입이 다릅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나의 선천적 심리유형을 파악해 가는 여행입니다. 진단을 해보고 처방을 쭉 본 후에 맞다 싶으면 그대로 처방대로 살아가면 인생이 행복해 집니다.

왜냐구요? 적극적 성공의 포인트를 나에게 맞는 맞춤형으로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성취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게 맞는 나만의 방법과 방향으로 되어 갈수 있을때 진정한 나의 성취는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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